10월 18일 제주특별자치도 탑동 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3x3 농구 결승전에서 장지민, 최지호, 최유진, 황민재로 구성된 명지대가 강호 세종 블랙라벨을 18-17로 무너뜨리고 전국체전 3x3 농구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. 역사에 평생 남을 전국체전 3x3 농구 초대 챔피언에 오른 명지대 선수들은 시상식에서 김태진 감독의 목에 금메달을 걸어주며 최고의 피날레를 장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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